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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 정의철
 

안녕하십니까.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 장학회 신임 이사장을 맡게 된 81학번의 정 의철 입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많은 업적을 일구어 놓으신
정 판준 전임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 했는데 1981년 첫 의예과 신입생이 들어와 198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여 내년 봄이면 29기 졸업생이 나오게 된다니 너무 너무 감회가 새롭습니다.

의과대학은 특성상 구성원들이 어느 대학들보다 선후배 관계가 돈독하고 애교심이 강하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각 대학 동창회들이 잘 결성되어 있고 장학회들도 재단이 튼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의과대학 동창회 장학회는 아쉽게도 아직도 우리와 가까운 시기에 만들어진 의과대학들에 비해서도 장학재단이 취약해 매해 우리 후배님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 턱없이 적고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동문회의 장학 사업은 대학과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여건에 있는 후배들과 대학 동문들이 조금이라도 더 좋은 여건에서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더 나은 대학을 만드는데 분명 기여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十匙一飯’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한 사람 한 사람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눠서 보태면 더 쉽게 목표에 이를 수 있을뿐더러 우리의 사랑하는 후배님들도 학교와 동문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지만 김 재수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신임 동창회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겠습니다.

동창회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재)경상대학교의학전문대학원동문회장학회 이사장 정 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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